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신원보증보험증권을 요구하는 회사가 있어요. 모든 회사가 다 요구 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보입니다. 이유는 신입 직원에 대한 신뢰도를 증권으로 파악하기 위해서 인데요. 중요한 업무를 맡기기에 이 직원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회사에 손해를 입힐 경우나 문제 없는 사람인지를 확인 하기 위하여 요구하게 됩니다.

필요한 이유
나의 신원을 보험 회사를 통해서 보증 받음으로 믿고 채용을 할 수 있는 수단으로 보시면 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나를 어떤 사람인지를 지원서 하나로 파악 할 수 없고 어떠한 문제를 끼칠지 모르기 때문에 미래를 대비를 할 수 있고, 만약 손해가 생긴다면 보험회사를 통해 보상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요구합니다.

먼저 가입하면 좋은 점
자신을 증명하기 위하여 미리 신원보증보험증권을 가입 하는 것 입니다. 다른 지원자보다 우대 받을 수 있는 한 가지가 생길 수 있어요. 면접관은 나를 모르기 때문에 나를 미리 증명하는 수단으로 지원서에 한줄 더 추가를 하면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모든 면접관이 다 체크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발견을 한다면 물어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답변 정도는 미리 준비하는 센스도 챙기면 좋아요.
발급방법
신원보증보험증권의 명칭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보험 회사에서 발급 받아야 합니다. 취급하는 보험 회사는 SGI서울보증, 신용보증기금이 있는데 취급하는 상품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맞는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가입 방법은 비슷해요.
- 회사에서 먼저 요청하는 경우 필요 서류를 준비하여 전화나 방문 한다.
- 미리 가입 할 땐 필요 서류를 준비하여 방문이나 전화로 신청 한다.
- 인터넷으로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으로 신청 한다.
신청을 했다면 전자 서명이나 수기서명으로 마무리하고 보험료를 내면 바로 나옵니다. 증권은 추후에 우편으로 받거나 이메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을 해야하는 경우엔 복사를 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보험료는 일반 보험과 비슷하게 신청한 금액이나 기간에 따라 증가하게 됩니다.
보험료를 걱정 하실텐데 보험회사 두곳 모두 비슷한 편이며 비싼편도 아닙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SGI는 빠른 처리를 해주는 대신에 조금더 비싸며, 신용보증기금은 처리가 늦은 대신에 비용이 좀 더 저렴합니다. 빨리 해야 한다면 SGI가 낫고, 시간이 들더라도 비용이 싼곳을 하고싶다 하면 신용보증기금으로 하시면 됩니다. 보통 보험료 때문에 가입기간을 1년을 많이 하는데 자동연장이 없어 연장신청을 따로 안한다면 1년이 지나면 자동 해지가 됩니다. 꿀팁을 드리자면 신원보증보험증권이 필요하지 않은 회사로 취직을 하셨다면 해지 하시면 전액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