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교통카드가 K패스로 전환되면서 혜택도 커지고 사용범위도 확대가 되었어요. 단말기에 탈때 내릴때만 체크하면 되서 편리성도 커졌는데 전환 되면서 기존 알뜰교통카드를 사용 하셨던 분들이라면 혼동 하셨을꺼 같아요. 교통비 환급부터 출발 도착 버튼 없이 쓰는 K패스 사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기로 해요.

K패스 사용법
기존 알뜰교통 사용시
새로운 앱이 생긴건 아니고 기존에 있던 알뜰교통카드앱이 명칭만 바뀌어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다만 K패스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후 전환신청만 하면 되는데요. 여기서 중요한점은 가입완료 멘트와 전환완료일자가 표기가 되었다면 완벽합니다.
신규 이용시
우선 교통카드부터 발급 받아야 하는데요 11개 카드사에서 원하는 카드로 발급 받은 후에 K패스 홈페이지 에서 회원가입 한 후부터 바로 이용 가능합니다. 실물 카드를 받기전에 카드번호부터 확인 할수 있어서 앱으로 등록하여 미리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 대상은?
대한민국에 거주중인 만 19세 이상의 주민이면 다 가능합니다. 다만 사업에 참여 안하는 지자체가 있으니 한번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최소 20%에서 최대 53%까지 적립 또는 환급을 해주고 있으니 대중교통 이용자라면 반드시 사용 하시는게 좋겠죠?

알뜰과 K패스의 차이점
알뜰교통카드는 수도권에서만 시행을 했었는데 전환되면서 전국 189개의 지자체에서 적용 받아요. 다만 KTX나 시외버스처럼 표를 구매해야 하는 수단은 제외입니다. 지역버스, 광역버스, 지하철 모두 해당이 됩니다.
앱의 성능도 개선이 되면서 오류가 많이 있었던 부분은 사라지고, 출발과 도착 버튼이 사라지면서 이용하기 정말 편해 졌어요.
늘어난 혜택
일반은 20%, 청년 30%, 저소득층 53%로 환급액이 확대 되었고, 월 최대 60회까지 적용되며, 60회가 넘어간다면 높은 교통비 순으로 적용 합니다. 즉, 60회를 계산하면서 사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서 적용을 해준다는 말입니다. K패스 사용법이 간단해 지면서 사용자의 편리성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만약 월에 교통비로 7만원을 쓴다고 가정 할때, 일반 구간에서는 14000원, 청년은 21000원, 저소득층은 37100원이 적립이 됩니다. 거기에 카드사의 혜택까지 더해진다면 최소 월 15000원 씩 절감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경기도와 인천의 추가 혜택
경기도는 더경기패스, 인천시는 아이패스를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는데요. 경기도 주민, 인천시 주민이라면 지역 주민 인증만 한다면 자동 적용 됩니다. 혜택은 동일하게 쓴 횟수 무관하게 적립이나 환급을 다 해주는 혜택이 적용되는 것이지요.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많은 사용자라면 정말 많은 금액을 세이브 할 수 있어요.
장거리 출퇴근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드는 시간은 줄이지 못해도 쓰는 비용을 줄여야죠. 그럼 안전한 출퇴근 되십시요!









